카운터·1인 좌석 기준 탐색
혼자 앉기 편한 바 카운터, 1인 테이블, 독립 좌석 식당을 지도에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혼밥은 이제 일상입니다. 혼자 가기 불편한 식당보다 카운터석이 있거나 1인 주문이 가능한 식당을 선택하면 훨씬 편합니다. EatHub에서 강남·홍대·성수·을지로 등 지역별로 혼밥 후보를 지도 위에서 빠르게 찾아보세요.
혼자 식사하기 좋은 카운터 식당, 1인 메뉴 식당, 혼밥 부담 없는 맛집을 서울 전 지역에서 탐색하는 가이드입니다.
국밥, 칼국수, 냉면, 덮밥처럼 1인분이 기본인 메뉴는 어디서든 부담이 없습니다. 카운터석이나 4인 테이블에 혼자 앉아도 눈치를 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고깃집과 전골류는 2인분부터 주문받는 곳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1인 화로를 두는 고깃집도 생겼지만 아직은 일부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피스 상권은 혼밥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선릉, 여의도, 광화문 일대는 평일 점심에 혼자 먹는 손님이 워낙 많아 카운터석을 갖춘 곳이 흔합니다.
홍대와 신촌 같은 대학가도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반면 회식 수요 중심 상권은 저녁 시간에 혼자 들어가기 어색한 경우가 있습니다.
붐비는 시간에는 혼자 온 손님이 밀리기 쉽습니다. 점심은 11시 30분 이전이나 1시 이후, 저녁은 6시 이전이 여유롭습니다.
요즘은 키오스크나 앱으로 주문받는 곳이 늘어 응대 부담도 줄었습니다. 처음 가는 식당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곳부터 시도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혼자 앉기 편한 바 카운터, 1인 테이블, 독립 좌석 식당을 지도에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선릉역 직장인 점심, 을지로 혼밥, 홍대 라멘, 성수 분위기 식당 등 지역 특색에 맞는 혼밥 후보를 안내합니다.
오피스 근처 혼밥 가이드와 여행 중 혼밥 후보를 구분해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